공공·기업 퍼실리테이션 전문
복잡한 논의를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로
서로 다른 목소리가 흩어지지 않도록 연결하고, 함께 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참여가 다음 실행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다양한 의견은 나오지만,정책으로 정리되지않습니다”
“지역 문제, 시민이 직접풀게 하고 싶습니다”
“회의는 길어지는데,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조직의 상황과 과제를 질문을 통해 먼저 파악합니다. 워크숍이 필요한지부터, 필요하다면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논의의 유형과 목표 수준을 구체적으로 설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방향을 명확히 해야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쓰고, 결과도 남길 수 있습니다
추상적인 질문만으로는 충분한 결과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참여자가 답할 수 있는 질문과, 기록의 의미를 놓치지 않는 구조까지 구체적으로 설계합니다
설계된 흐름에 맞춰 퍼실리테이터가 직접 운영합니다.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율하고,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사전에 설정한 목적과 목표에 맞춰 결과를 분석합니다. 논의의 맥락과 도출된 내용을 정리하고, 이후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화합니다
회의 기획
퍼실리테이션 교육
공론장 설계
공론장·정책토론
후속 환류
참여기구·거버넌스
중앙정부 단위 정책 프로젝트
시·도·군·구 단위 협업
산업·지역 재단 및 공기업
대기업·대학·교육기관
상담 문의 전에 자주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A. 공론장·정책토론, 참여기구·거버넌스 운영, 시민참여 리빙랩, 조직혁신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교육까지 다섯 가지 영역을 다룹니다. 국무조정실·통일부 등 중앙부처의 정책 공론장부터 대기업 조직개발 워크숍까지, 현재까지 150건+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A. 양쪽 모두 수행합니다. 중앙부처·지자체·공기 기업 등 공공 영역이 주력이지만, 현대자동차·대상그룹 등 기업 프로젝트도 수행 이력이 있습니다. 두 영역의 의사결정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조직 성격에 맞춰 접근 방식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A. 네, 오히려 그 단계에서 의뢰하시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회의설계소의 첫 단계가 ‘사전 진단’입니다. 조직 상황과 과제를 함께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목표가 선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셔도 괜찮습니다.
A. 전국 어디든 가능합니다. 강원도·전남 광양·충북 증평·경기 포천 등 지역 프로젝트 수행 이력이 다수 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사전 탐색과 현장 방문을 더 총체적으로 진행해 원격 소통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A.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2주부터 6개월까지 폭이 넓습니다. 단발성 워크숍은 2~4주, 공론장·참이기구 운영은 2~4개월, 다회차 시민참여 리빙랩은 4~6개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사전 진단 과정에서 조율됩니다.
A. 무료입니다. 조직 상황과 목표를 파악하는 30분~1시간 내외의 사전 상담은 비용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상담 후 회의설계소의 방향이 맞지 않다고 판단되시면 그대로 종료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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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설계소가 상황을 함께 검토해 적합한 진행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사전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답변드립니다.
모든 국민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가진다. 정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정당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보조할 수 있다.
활동명 / 활동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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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황과의 유사도
우리 조직 유형
예상 참여 인원
희망 진행 시기
예상 예산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