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업 퍼실리테이션 전문
복잡한 논의를
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로
서로 다른 목소리가 흩어지지 않도록 연결하고, 함께 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참여가 다음 실행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함께할 곳을 찾고 계신다면
핵심 프로그램
공공기관과 기업의 의뢰를 바탕으로 참여형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01
사회공론장 • 정책토론
02
참여기구 • 거버넌스 운영
03
조직혁신 • 제안활성화
04
시민참여 • 리빙랩
05
퍼실리테이션 교육
우리 조직에 맞는 진행 방식을 찾고 계시다면
현재 상황에 맞는 퍼실리테이션 방식과 진행 방향을 빠르게 안내해드립니다.
회의설계소는 이렇게 일합니다
단순한 진행을 넘어, 실제 결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5단계 프로세스입니다.
조직의 상황과 과제를 질문을 통해 먼저 파악합니다. 워크숍이 필요한지부터, 필요하다면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논의의 유형과 목표 수준을 구체적으로 설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방향을 명확히 해야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쓰고, 결과도 남길 수 있습니다.
추상적인 질문만으로는 충분한 결과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참여자가 답할 수 있는 질문과, 기록의 의미를 놓치지 않는 구조까지 구체적으로 설계합니다.
설계된 흐름에 맞춰 퍼실리테이터가 직접 운영합니다.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율하고,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사전에 설정한 목적과 목표에 맞춰 결과를 분석합니다. 논의의 맥락과 도출된 내용을 정리하고, 이후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화합니다.
퍼실리테이션 인사이트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퍼실리테이션 관점에서 정리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레퍼런스를 제공합니다.
전체 인사이트 77편 보기 →
회의가 길어지는데 결론이 안 나는 이유
안건의 형태만 질문형으로 바꿔도 회의 시간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목적에 맞는 안건 작성법.
참여가 형식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사전협약단 마저의 역할이 단순 거수기가 되지 않도록, 권한과 한계를 설계 단계부터 명확히 하는 방법.
결과보고서가 바로 정책이 되는 워크숍
현장의 포스트잇 데이터를 공공의 언어로 번역하고 구조화하는 결과 정리 노하우.
회의설계소 수행 프로젝트
150건이 넘는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상황과 목적에 맞는 다양한 유형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례 보기 →
시민이 도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3건을 설계했습니다
청년 120명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시민 제안 411건을 37개 정책과제로, 시장이 직접 결과를 브리핑했습니다
함께한 기관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대학·기업까지, 공공과 민간 전반에서 의뢰 받고 있습니다.
150건+
중앙부처·공공기관
중앙정부 단위 정책 프로젝트
광역·기초 지자체
시·도·군·구 단위 협업
공기업·공공재단
산업·지역 재단 및 공기업
기업·대학
대기업·대학·교육기관
FAQ
자주 묻는 질문
상담 문의 전에 자주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Q. 회의설계소는 어떤 프로젝트를 주로 하나요?
A. 공론장·정책토론, 참여기구·거버넌스 운영, 시민참여 리빙랩, 조직혁신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교육까지 다섯 가지 영역을 다룹니다. 국무조정실·통일부 등 중앙부처의 정책 공론장부터 대기업 조직개발 워크숍까지, 현재까지 150건+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Q. 공공기관만 받는 건가요? 기업도 가능한가요?
A. 양쪽 모두 수행합니다. 중앙부처·지자체·공기 기업 등 공공 영역이 주력이지만, 현대자동차·대상그룹 등 기업 프로젝트도 수행 이력이 있습니다. 두 영역의 의사결정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조직 성격에 맞춰 접근 방식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Q. 우리가 뭘 원하는지 아직 명확하지 않아도 상담 가능한가요?
A. 네, 오히려 그 단계에서 의뢰하시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회의설계소의 첫 단계가 ‘사전 진단’입니다. 조직 상황과 과제를 함께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목표가 선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셔도 괜찮습니다.
Q. 지역이 수도권이 아니어도 진행 가능한가요?
A. 전국 어디든 가능합니다. 강원도·전남 광양·충북 증평·경기 포천 등 지역 프로젝트 수행 이력이 다수 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사전 탐색과 현장 방문을 더 총체적으로 진행해 원격 소통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Q. 진행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A.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2주부터 6개월까지 폭이 넓습니다. 단발성 워크숍은 2~4주, 공론장·참이기구 운영은 2~4개월, 다회차 시민참여 리빙랩은 4~6개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사전 진단 과정에서 조율됩니다.
Q. 사전 상담도 비용이 드나요?
A. 무료입니다. 조직 상황과 목표를 파악하는 30분~1시간 내외의 사전 상담은 비용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상담 후 회의설계소의 방향이 맞지 않다고 판단되시면 그대로 종료해도 괜찮습니다.
START A PROJECT
어떤 프로그램이 맞는지 아직 모르겠다면,
먼저 편하게 상황을 들려주세요
회의설계소가 상황을 함께 검토해 적합한 진행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사전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답변드립니다.
- 조직 상황에 맞는 맞춤 진행 방식 제안
- 예산·일정에 대한 현실적인 가이드 제공
- 상담 후 결정하셔도 부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