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아니라,
현장 검증을 거친
사업제안서가 남습니다
시민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현장에서 검증을 거쳐
사업제안서 수준까지 도출하는 리빙랩을 설계·운영합니다.
복잡한 지역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리빙랩 용역을 수행합니다.
단순 아이디어 워크숍이 아니라, 문제 정의 → 데이터 분석 → 솔루션 탐색 →
현장 테스트 → 사업제안서 도출까지 이어지는 실험 기반 검증 프로세스로 운영합니다.
- 시민이 문제 정의의 주체가 되는 구조 설계
- 데이터·AI·전문가 자문을 결합한 검증 프로세스
- 현장 테스트를 통한 실행 가능성 검증
- 정책제안서·사업제안서·RFP까지 활용 가능한 결과물 도출
사업제안서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제안서로 도출
현장 실험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검증
삼각 검증
데이터·전문가·시민을 결합해 검증
원스톱
문제 정의부터 사업제안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
01
이런 과제를 다룹니다
시민 아이디어가 사업과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제안된 아이디어가 현장에서 작동할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사업으로 전환하려니 검토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사업이 되려면 데이터 검증, 전문가 자문, 현장 테스트, 제안서 형태의 구조화 — 이 모든 단계가 필요합니다.
회의설계소는 이런 상황에서 리빙랩을 단순 아이디어 워크숍이 아니라,
문제 정의 → 데이터·AI 분석 → 솔루션 탐색 → 전문가 자문 → 현장 테스트 → 사업제안서 도출까지 이어지는
실험 기반 검증 프로세스로 접근합니다.
이런 상황에 특히 적합합니다.
📌 지역 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시티, ESG 모델로 적용해야 할 때
📌 시민·전문가·공공이 함께 참여하는 테스트베드가 필요한 경우
📌 프로토타입 기획부터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운영해야 할 때
📌 시민 아이디어를 사업제안서 수준까지 구체화해야 할 때
📌 데이터와 시민 경험을 결합한 정책 발굴이 필요한 상황일 때
📌 현장 검증을 거친 솔루션이 필요한 경우
📌 인구정책·스마트도시·일자리 등 복잡한 지역 문제를 다뤄야 할 때
📌 학생·청년·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문제 정의에 참여해야 할 때
02
적합한 조직
이런 조직이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정책 부서
인구정책, 스마트도시, 도시재생, 환경 등 시민 체감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기획·정책 부서
공공기관·공기업
지역 문제 해결 사업, 사회가치 혁신, 산학연 협력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공기업
학교·대학
학생이 지역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안을 도출하는 프로젝트형 학습을 운영하는 교육기관
민간기업·재단
로컬 브랜딩, ESG, 지역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재단
리빙랩은 “기존 방식에 현장 검증이 결합되고 데이터·전문가·시민이 연결될수록” 결과물의 실행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03
무엇이 다른가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검증을 거쳐 실행으로 이어지는 리빙랩입니다
“이 아이디어가 실제로 작동하는가”까지 검증하는 과정이 구조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의설계소의 리빙랩은 단순 아이디어 목록이 아니라
사업제안서, RFP(제안요청서), 현장 테스트 결과, 정책제안서까지 이어지는 결과 중심 구조로 운영됩니다.
실제 운영 사례에서도 워크숍과 현장 테스트를 통해 사업제안서와 RFP가 도출된 바 있습니다.
현장에서 작동하는 제안서가 남는 것, 그것이 회의설계소 리빙랩의 기준입니다.
04
5단계로 설계되는
리빙랩 운영 프로세스
01
문제 탐색 & 정의
공공데이터, 현장 인터뷰, 시민 경험을 종합해 지역 문제를 시민 관점에서 재정의합니다. 행정 중심이 아니라 데이터와 시민 체감을 함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02
아이디어 & 솔루션 탐색
AI 활용 + 사례 분석 + 전문가 자문
03
실험 설계 & 검증 준비
도출된 솔루션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현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검증할지 실험을 설계합니다. 실행 기준과 측정 기준을 함께 정의합니다.
우선순위 설정 + 실험 설계
04
현장 테스트 & 실행
05
사업제안서·RFP 작성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사업제안서, 정책제안서, RFP로 구조화합니다. 행정과 조직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합니다.
사업제안서 + RFP + 정책제안서
05
회의설계소가 함께한 리빙랩
지자체, 학교,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리빙랩을 설계·운영했습니다.
기관 / 사업명
핵심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광양Lab
발대식 → 문제 탐색 → 부서 피드백 → 제안서 작성 → 분과별 실험 → 결과 공유
스마트도시 데이터기반 주민참여 리빙랩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재활용 폐기물 무인회수기 등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 RFP 도출
도시정책학부 운영
AI 활용 해결방안 탐색 → 정책제안서 완성 → 성과공유회
기관 / 사업명
핵심
사회가치혁신 프로젝트 ‘싹’
국민혁신단 일자리창출 분과
문제발굴 → 카페라운딩 → 현장 답사 → 솔루션 테스트 → 사업제안서 고도화.
복지포인트몰 등 도출
전남 동반성장
ConneXus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대학·기업·지자체·협업기관이 모여 성과 공유 + 협의체 회의 + 네트워킹
기관 / 사업명
핵심
지역 문제 해결형 리빙랩 워크숍
의제 탐색 → 문제 정의 → 제안서 초안 → 컨설팅.
주민참여예산형 정책제안서 완성
기관 / 사업명
핵심
「지식존중(地食尊重)」
로컬브랜딩 프로젝트
모집·심사 → 지역 탐방 → 아이디어 디벨롭 → 실행.
한국관광공사·무주군청 협력
06
기대할 수 있는 결과
아이디어가 아니라, 검증을 거친 실행 결과가 남습니다
검증된 결과만이 다음 단계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업제안서 / 정책제안서
현장 테스트를 거쳐 실행 가능성이 검증된 제안 결과물
RFP(제안요청서)
행정이 바로 발주에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사업 모델 정의서
현장 테스트 결과 보고서
실제 적용 가능성을 입증하는 실험·검증 기록
시민·당사자의 검증 경험
단순 참여가 아닌 "내 제안이 현장에서 작동했다"는 실행 경험
데이터·전문가·현장의 통합 인사이트
리빙랩 전 과정에서 축적되는 분석·현장 기반 의사결정 자산
후속 사업 추진 근거
검증된 결과로 다음 단계 사업을 설계·추진할 수 있는 근거
07
우리는 이런 원칙으로 리빙랩을 설계합니다
회의설계소는 리빙랩과 참여형 문제해결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적용해왔습니다.
아래는 실제 설계와 운영에서 일관되게 적용하는 핵심 원칙입니다.
"리빙랩은 기존 정책에 현장 검증이 더해질 때 작동합니다"
리빙랩은 기존 정책 방식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전문가 분석에 시민의 현장 검증을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리빙랩은 일상의 문제를 실행으로 바꾸는 구조입니다"
거창한 혁신이 아니라, 협력과 실험을 통해
작은 문제를 해결 가능한 단위로 전환하는 실행 중심 모델입니다.
"참여형 문제해결은 방식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입니다"
리빙랩, 디자인 씽킹 등 다양한 방법론 중 무엇을 쓰느냐보다,
우리 조직에 맞는 구조 설계가 중요합니다.
"정책은 현장에서 검증될 때 완성됩니다"
수요자 중심 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지 않습니다.
현장의 문제 정의와 검증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08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미리 확인하세요
Q01 리빙랩과 일반 시민 아이디어 공모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검증과 테스트의 유무입니다. 일반 아이디어 공모는 “좋은 아이디어를 모은다”에서 끝나지만, 리빙랩은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작동하는가”까지 현장 테스트를 거칩니다. 강원랜드 사례에서는 시민 아이디어가 5회 워크숍 + 현장 답사 + 3개 솔루션 테스트를 거쳐 실제 사업제안서로 고도화됐습니다. 리빙랩은 아이디어가 아니 검증된 결과물이 목표입니다.
Q02 우리는 데이터가 부족한데, 데이터기반 리빙랩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데이터 부족 문제는 흔합니다. 회의설계소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 지자체 공공데이터, 현장 인터뷰 데이터, 참여자 사전 설문 데이터 등을 종합해 필요한 정보를 확보합니다. 증평군 사례에서는 공공데이터와 ChatGPT 활용을 결합해 데이터 분석의 진입장벽을 낮췄습니다. 데이터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고, 오히려 리빙랩 과정 자체가 데이터를 만드는 작업이 되기도 합니다.
Q03 현장 테스트는 꼭 필요한가요? 시간과 비용이 더 들 것 같은데요.
단발성 행사라면 생략 가능하지만, 사업화·정책화가 목표라면 강력히 권장드립니다. 현장 테스트가 없으면 좋은 아이디어와 작동하는 솔루션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강원랜드 사례에서 3개 솔루션을 테스트한 결과, 모든 아이디어가 그대로 사업제안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테스트를 통해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가 드러났고, 그 결과 실제 실행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제안서 3건이 남았습니다.
Q04 인구정책·스마트도시처럼 복잡한 의제도 리빙랩으로 풀 수 있나요?
오히려 복잡한 의제일수록 리빙랩이 적합합니다. 인구정책은 행정만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영역인데, 광양시 사례에서는 아이양육·청년·신중년노년 3개 분과로 나눠 시민 관점에서 17개 정책 제안을 도출했습니다. 스마트도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증평군은 데이터와 시민 경험을 결합해 “무인 회수기와 반려동물 배변 처리”라는 매우 구체적인 서비스 모델 2건의 RFP를 만들었습니다. 복잡할수록 시민의 현장 감각이 결정적입니다.
Q05 학생을 대상으로도 리빙랩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하고 효과도 큽니다. 문일고등학교 사례에서 학생 20~30명이 4회차 워크숍을 통해 금천구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형 정책제안서까지 완성했습니다. 학생 리빙랩의 핵심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의제 발굴 + AI 도구 활용 + 실제 결과물 도출” 세 가지입니다. 진로 체험이나 토론 수업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학습 경험을 만듭니다.
Q06 AI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리빙랩에서 AI는 세 가지로 활용됩니다. 첫째, 솔루션 탐색(증평군 사례) — 비슷한 문제를 푼 다른 지역의 사례를 빠르게 검색합니다. 둘째, 문제 정의 보조(문일고 사례) — 학생의 막연한 문제의식을 구조화된 정의로 발전시킵니다. 셋째, 제안서 작성 보조(포천시 등) — 발표용 자료를 빠르게 만듭니다. 단, AI는 도구일 뿐이며 시민의 현장 감각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AI가 잘 답하도록 좋은 질문을 던지는 법부터 함께 훈련합니다.
Q07 운영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리빙랩의 핵심은 시간을 들여 검증하는 것이라, 3~7개월이 표준입니다. 광양시 광양Lab은 약 3개월(5~8월), 증평군은 약 4개월(5~9월), 강원랜드는 약 7개월(5~12월)이 소요됐습니다. 단발성 워크숍으로는 리빙랩이라고 부르기 어렵습니다. 다만 학교형 리빙랩(문일고 사례)처럼 4회차로 압축 운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08 도출된 결과물(사업제안서·RFP)이 실제로 사업화되나요?
사업화 여부는 발주처의 후속 절차에 달려 있지만, 회의설계소의 리빙랩은 사업화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목표로 합니다. 증평군의 RFP는 발주처가 그대로 사업 발주에 활용 가능한 준이고, 강원랜드 사업제안서 3건도 실제 사업화 검토로 이어졌습니다. 핵심은 처음부터 “이 결과물을 어디에 활용할 것인가”를 정하고 그에 맞춰 결과물 형식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Q09 현장 테트 단계에서 발주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보통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1) 테스트 장소·자원 협조 — 실제 현장에서 솔루션을 시도할 공간이나 협력 부서, (2) 테스트 기간의 행정 협조 — 짧게는 1일, 길게는 1~2주의 테스트 기간 동안의 행정적 지원, (3) 테스트 결과 활용 의지 — 가장 중요합니다. 회의설계소는 사전 협의 단계에서 발주처와 함께 이 부분을 점검하여, 테스트가 실제로 가능한 형태로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Q10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운영 기간(3~7개월), 분과 수, 테스트 횟수와 규모, 데이터 분석 범위, 전문가 자문 포함 여부, 결과물 형태(사업제안서/RFP/정책제안서)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 상담을 통해 적정 운영 범위와 예산 범위부터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시민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사업제안서로 만들고 싶다면
리빙랩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데이터, 전문가 분석, 시민의 현장 검증을 결합한
검증 기반 리빙랩을 설계·운영합니다.
30초만 입력하면, 맞춤 견적과 일정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항목은 선택 사항입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편하게 선택해 주세요.
1예상 참여 인원
2필요한 과업 범위 (복수 선택)
3예상 예산 범위
4희망 진행 시기
5진행 지역